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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가이드의 고압적인 자세 시정해 주세요

장민기 ( jang7719 ) | Date : 2021.07.17 | Hit : 2,739

안녕하세요

동백여행사, 로망스투어를 이용하다가 곰배령에 이어 이번에 광주, 전주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아침에 서부역으로 가서 버스에 올랐다.

베낭을 둘때가 없어서 선반위에 올렸더니 거기에 두면 에어콘이 나오지 않는다고 
가이드는 처음부터 투덜된다. 서비스 마인드가 없다.
선반에 두지 못하면 옆자리느 비어 있으니(나중에 알음) 거기에 두면 된다고 안내하면 될 것을
필요하면 버스 짐칸에 두면 된다고 한다. 어이가 없다.

2일차, 아내는 옆 자리가 비어있어 (미리 그렇게 배치) 자리를 옮기고 나는 혼자 앉았다.

자리에 여유가 있어 발을 의자 위에 걸치고 가니 시비를 걸어온다. 

발을 의자위에 놓으면 안된다고.  좋게 말하면 될 것을 무안을 주면서. 

차안에서 다른 손님들이 여전히 대화를 나누어도 제지도 안하고,

본인이 별로 중요하지 않은 장광설을 늘어 놓는다.  코로나 시대에 제대로 교육을 받았는지 의심스럽다.

암튼 지인들에게 아름여행사는 추천하지 않을 것이다.

하긴 나와 내 지인이라봤자 아름 여행사에는 별로 영향이 없을 듯 하지만,

가이드 한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았으면 하는 충정에서 쓴다

(한글만 가능)   

고객님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장민기님 박윤순님 모두가 즐거워야 할 여행에 고객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겠습니다.
직원의 응대와 안전교육 또한 재차하도록 하여 한분 한분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실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건강유의 하시길 바라며 다음 여행에 더 나은 서비스로 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 arumtr ) | 2021.07.27
그날 같이 여행다녀온 뒷자리 승객입니다. 글 쓰신분의 이기적인 태도로 너무 불편했습니다.
맨발로 신발신고 걸어다니고, 발에 땀차서는 차에와서는 맨발로 앞사람의자에 다리올려서 여러사람 불편하게 만드셔서, 가이드님이 조용하게 부탁드렸더니, 가이드에게 욕설을 내뱉고, 소리지르시는거 우리모두 다 봤어요. 여러사람 이용하는공간에서, 보기싫고, 냄새나고 불쾌했어요.
박윤순 | 2021.07.21